Text by Chia Hui Hsing; Illustrated by Chieh Hao Chen, Sining Hsu
도서 분야:
어린이도서
키워드:
아동 성폭행 예방, 아동 보호, 신체 경계, 아동/청소년 안전교육, 정서적 지원, 생명교육, 부모/자녀 함께 읽기
추천 연령:
전 연령대
작품 소개:
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성폭행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돕는 치유의 그림책이다.
그네 타기와 나비 구경을 좋아하던 행복한 소녀 뚜오뚜오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폭풍우로 인해 커다란 먹구름이 배 속으로 밀려 들어오자 젖은 날개가 무거워져 더 이상 날 수 없게 된다. 뚜오뚜오가 마침내 용기를 내어 입을 열고 힘껏 먹구름을 내뱉자 폭풍은 조금씩 멀어져 간다. 모든 날개는 폭풍을 만날 수 있지만 잘 보살피기만 한다면 언제나 다시 가볍고 투명한 날개를 펼쳐 가장 날고 싶었던 푸른 하늘로 돌아갈 수 있다.